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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by day/여긴 어디

181119-181125 11월 3주



현업 담당자가 전 날 휴가였다며, 만들어 온 인가가요샌드위치.

아침을 먹었음에도 맛있게 먹었다.

식빵이 매우 두껍...





한동안 카페인조절을 못해 아예 안먹었던 아메리카노

얼음 동동 띄워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여





상큼한 향





롯데월드몰 자라 홈 오픈해서 구경

이 날만 할인행사를 했는데 지를 뻔.





Oh my gray!





얼마 전 오픈한 롯데월드몰 펜할리곤스

평소에 중성적인 향을 좋아해서 그런지 마음에 드는 향이 많았다.





향도 향인데 병이 너무 예쁜 것.

영국 왕실에 납품중인 브랜드란다.

병뚜껑 오브젝트가 동물모양인데 스토리텔링이 흥미롭다.

마치 왕좌의 게임처럼.


이정재, 정우성이 쓰는 향수가 유명하고 송혜교가 쓰느 향수도 유명하단다.

하나 사면 다 사야할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아침에 일어나서 카톡을 봤는데 카톡창에 눈이 내리길래

호다닥 베란다로 나갔더니

Winter is coming

첫눈이 펑펑 오고 있었다.





오랜만에 플레어스커트를 입고 괜히 신나서 사진도 찍어봄





대전에 있는 친구네 놀러가서 맛있는거 먹고 오랜만에 옥수수도 좀 털고.





나도 브이라인 되고 싶은데 아무래도 이번 생은 안될 거 같어





집에 갈 떄 샛이서 4인석에 앉았는데 냄새날까 눈치보였지만

기차는 이 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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